AI의 얼굴, 인간의 마음
박수경
"AI의 얼굴, 인간의 마음"은 인공지능이 생성한 여섯 가지 기본 표정을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전시입니다.
폴 에크만의 감정 이론과 AU(Action Unit) 데이터를 기반으로, AI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근육의 움직임만을 학습했습니다.
그러나 그 표정을 바라보는 우리는 기쁨과 슬픔을 느낍니다. 이 모순된 순간 속에서, 전시는 인간성과 감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.
-작가노트 中-